공연과 기획의 경계 허무는 참여형 프로젝트 ‘BESTOFFER’ 2기 참가자 모집 최근 합정 라디오가가에서 성공적으로 열린 'JEONG'N PD's BESTOFFER' 공연은 단순한 밴드 공연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사진=베스트오퍼, K trendy NEWS DB ⓒ케이 트렌디뉴스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KtN 박준식기자] 공연예술 무대에서 ‘기획자’와 ‘출연자’는 오랫동안 서로 다른 역할을 맡아왔다. 기획자는 전체 틀을 짜고, 아티스트는 그 안에서 자신의 몫을 수행하는 구조였다. 그러나 최근, 이 경계가 서서히 흐려지고 있다. 창작의 주도권이 무대 위 아티스트에게로 이동하고, 관객은 더 이상 단순한 수용자가 아닌 ‘참여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여형 라이브 프로젝트 ‘BESTOFFER’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무대다. 무대 위의 ‘기획자’들 BESTOFFER의 가장 큰 특징은 공연의 전 과정을 아티스트가 주도한다는 점이다. 곡 선정, 무대 연출, 공연 구성까지, 창작의 모든 과정에 직접 관여한다. 기획자가 마련한 틀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색깔과 메시지를 그대로 무대에 담는다. 오는 12월 27일 합정 H-STAGE에서 열리는 2기 공연 역시 이 원칙을 따른다. 참가 대상은 보컬과 세션 아티스트이며, 장르의 제한은 없다. 공연은 △대중성이 중심인 1부, △아티스트 개성을 전면에 내세운 2부,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클로징 세션으로 구성된다. 이머시브 공연과의 맞닿음 최근 공연계에서는 ‘이머시브(Immersive) 공연’이 중요한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공연과 기획의 경계를 넘나드는 참여형 음악 프로젝트 ‘BESTOFFER’가 제2기 무대에 함께할 보컬 및 세션 아티스트를 모집한다. 공연은 오는 12월 27일 오후 7시, 서울 합정 H-STAGE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8월 31일까지 받는다. BESTOFFER는 참여 아티스트가 곡 선정과 무대 연출 등 공연 기획의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장르 제한 없이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수용하며, 공연은 △대중성 있는 무대를 구성하는 1부 △아티스트 개성과 창작성을 소개하는 2부 △관객 몰입도를 높이는 클로징 세션으로 나뉜다. 이번 2기 참여자에게는 합주 공간 제공, 공연 기획 회의 참여 기회, 포스터 및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이 주어진다. 일부 참가자에게는 제작비가 지급될 예정이며, 주최 측은 “아티스트가 자신의 창작 세계를 온전히 무대에 구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총괄 기획자인 JEONG'N PD는 “BESTOFFER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아티스트와 관객, 기획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플랫폼”이라며 “경험이 많든 적든, 자신만의 음악과 이야기를 무대에 올릴 준비가 된 이들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신청자 중 일부는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공감신문] 박문선 기자=라이브 프로젝트 ‘BESTOFFER’가 제2기 보컬 및 세션 아티스트를 모집한다. 공연은 오는 12월 27일 오후 7시, 서울 합정 H-STAGE에서 열리며 신청 마감은 8월 31일이다. BESTOFFER는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수용하는 공연 형식을 취한다. 공연은 대중성 있는 곡으로 구성된 1부, 아티스트 개성을 보여주는 2부, 관객 몰입도를 높이는 클로징 세션 등 3부로 나뉘며 기획자는 물론 참여 아티스트가 직접 곡 선정과 연출에 관여한다. 이번 2기 참가자는 합주 공간 지원, 공연 기획 회의 참여, 포스터·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선별된 참가자에게는 제작비 일부도 지급될 예정이다. BESTOFFER 관계자는 “단순히 무대에 오르는 경험을 넘어, 공연 창작 과정 전반을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총괄 기획을 맡은 JEONG'N PD는 “BESTOFFER는 무대를 소비하는 공연이 아니라, 창작자와 관객이 함께 만드는 공연”이라며 “자신만의 색깔과 메시지를 무대에 담고 싶은 아티스트라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BESTOFFER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지원서 제출 후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
| 내외경제TV=유현정 기자 | 공연과 기획의 경계를 허무는 참여형 라이브 프로젝트 ‘BESTOFFER’가 제2기 무대에 오를 보컬 및 세션 아티스트를 공개 모집한다. 공연은 오는 12월 27일 오후 7시 서울 합정 H-STAGE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8월 31일까지 받는다. BESTOFFER는 단순한 기획 공연을 넘어, 참여 아티스트가 곡 선정과 무대 연출, 공연 기획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장르 제한 없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반영하며, 무대 구성은 대중성을 중심으로 한 1부, 아티스트 개성을 부각하는 2부,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클로징 세션으로 나뉜다. 이번 2기에는 합주 공간 제공, 공연 기획 참여 기회, 포스터 및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선별된 참가자에게는 일정 금액의 제작비도 지급될 예정이다. BESTOFFER 측은 “무대를 만드는 모든 과정에 아티스트가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창작과 공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JEONG'N PD는 “BESTOFFER는 단순히 노래를 부르거나 연주하는 무대가 아니라, 아티스트 스스로 자신의 색깔을 입히고 관객과 소통하는 장”이라며 “새로운 공연 문화를 만들고 싶은 열정적인 참여자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BESTOFFER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작성한 뒤,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신청자 중 일부는 전화 면접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